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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식적 사고를 하자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나는 항상 발생한 문제에 대응하여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별생각 없이 넘어가는 편이었다.
그러나 비슷한 문제가 반복해서 발생하는 경우 매우 귀찮기도 하고 답답할 때가 많아서 대표님에게 조언을 구한 적이 있었다.
대표님은 ‘하나의 문제는 단 한 번만 발생해야 하며, 어떠한 문제에서 DP 규칙성을 찾아 그 규칙성으로 하여금 점화식을 찾아서 해결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점화식적 사고를 도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점화식적 사고란

점화식은 이전 단계의 값을 기반으로 다음 값을 찾는 수학적 원리를 말한다.
즉,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비슷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파악해냄으로써, 미래에도 비슷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점화식적 사고를 적용하려면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과 특성을 꼼꼼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를 찾아야 한다.
이 단계를 마치 점화식의 초기 항처럼 여기고, 이를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내면 된다고 한다.
(말은 쉽지…)

이러한 방식은 문제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비슷한 문제들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한 번의 문제 해결을 통해 비슷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어냄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 자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점화식적 사고를 통해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미래에 반복되는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천천히 적용해가면서 이해하고 익숙해져야 될 것 같다.